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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济州] 济州岛12月不可错过的 “九景一味”<一起去济州放飞自我,辛苦了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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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济州] 济州岛12月不可错过的 “九景一味”<一起去济州放飞自我,辛苦了2018>


济州的冬天如约而至,已经换上冬装的济州如此美丽,让因寒冷天气而瑟瑟发抖的人们也禁不住想去感受它的魅力。冬日济州,以漫山遍野的红色山茶花和丰富多彩的庆典活动迎接着游客。特别是在12月圣诞季,享受融入济州特色的圣诞氛围会让人忘记冬日的寒冷。


1. 驱走冬日严寒的济州冬季庆典 - 冬季庆典&老城区文化演出


[韩国济州] 济州岛12月不可错过的 “九景一味”<一起去济州放飞自我,辛苦了2018>


请抛去济州的冬天会很无聊的偏见,12月的济州到处都是丰富多彩的冬日庆典。深受游客欢迎的济州冬季庆典今年也将如约等待您的到来。从12月20日到来年1月6日,七星路一带将为游客们准备散发浓浓冬日气息的拍照区并举办迷你演唱会。不仅如此,计划于12月22~23日在七星路开展2018圣诞派对“老城区热热闹闹”特别演出,带来更加浓厚的圣诞氛围。今年的圣诞派对将邀请众多不同流派的著名歌手,带领大家一起点燃激情,驱走冬日的严寒。12月,让我们相约在济州,留下一段美好的回忆。

济州冬季庆典:济州特别自治道济州市七星路一带

老城区文化庆典:济州特别自治道济州市七星路特设露天舞台



2.降临在济州的圣诞奇迹 - 圣诞博物馆&咖啡馆


[韩国济州] 济州岛12月不可错过的 “九景一味”<一起去济州放飞自我,辛苦了2018>


大地银装素裹,针叶树上挂满各式各样的圣诞装饰,圣诞颂歌飘扬在大街小巷。一到冬天,整个世界仿佛都在为圣诞忙碌着。这样欢乐的圣诞气氛让人忍不住面露微笑。在济州,有一个365天都可以感受到圣诞氛围的地方,那就是位于西归浦市安德面的Weihnachten圣诞博物馆。馆内摆放着圣诞老人、玩具士兵、圣诞树等装饰,其中大部分玩偶都是由馆主夫妇亲自从欧洲空运过来的。游客们可以听夫妇俩亲切地讲述有关这些圣诞玩偶的故事。博物馆每周二都会有自由创意集市,12月24和25日还会准备化装游行。另外位于中文地区的咖啡馆The Cliff也将会举办有趣的圣诞派对,如果在12月前往西归浦市,不妨来这两处地方感受浓厚的圣诞氛围。



3.邂逅圣诞树的路 - 汉拿生态林“韩国冷杉林”


[韩国济州] 济州岛12月不可错过的 “九景一味”<一起去济州放飞自我,辛苦了2018>


令冷清的冬日街道充满温情与祝福的一等功臣便是圣诞树了,但却很少有人知道用作圣诞树的树种是济州汉拿山的韩国冷杉。在过去很长一段时间里,西方国家普遍用沙松来做圣诞树,但是在18世纪初,来到济州的几位西洋神父把形似圣诞树的锥形韩国冷杉带到了欧洲,经过品种改良后使其成为了目前最受欢迎的圣诞树。但令人遗憾的是,这个树种在真正的原产地韩国却面临灭绝危机。目前在济州汉拿生态林中生长着极其珍贵的韩国冷杉,不仅形态优美,而且散发沁人心脾的独特香气,闻之令人神清气爽。



4.打破20年沉寂,被光环绕的秘密画廊 - 光之地堡:克里姆特


[韩国济州] 济州岛12月不可错过的 “九景一味”<一起去济州放飞自我,辛苦了2018>


在太阳升起的村落,隐藏于城山的地堡摇身一变成为了充满济州色彩的光之画廊。这里的面积达900多坪(约2,970平方米),采用钢筋混凝土建成,曾是管理用于国家主干通信网的海底光缆的地方。在失去原有使用价值而快要被人们遗忘时,这里被选定为最适合展现法国沉浸式媒体艺术AMIEX的场所,使人们在除法国以外的济州也能欣赏到光影打造的独特艺术。通过使用投影设备,把激光影像投射到混凝土墙面,演绎出崭新的空间。本次展览主要用古斯塔夫·克里姆特的作品以及与他同时代的著名作品填充地堡内部。以光完美呈现原画作品中华丽的色彩,与音乐一起为沉浸其中的观众带来更直接的感官刺激。济州被光环绕的秘密画廊等待您的到来。



5.抵御寒冬,迎接红色的希望 - 新兴二里山茶村&为美里小山茶林


[韩国济州] 济州岛12月不可错过的 “九景一味”<一起去济州放飞自我,辛苦了2018>


冬日,许多花都已凋零,而济州为美里的山茶花却不畏凛冽的寒风灿烂绽放,红彤彤的希望之花在寒冷的冬季给生活在济州的人们带去些许欢乐。每到冬天,西归浦市南元邑便会被无数红色的山茶花映红,让冬日也充满生机。新兴二里把原用作防风木的山茶树发展成为了村庄产业,使这里成为了济州具有代表性的山茶村。在村庄中处处都可以看到山茶花,另外还设有以木板路连接的山茶树林。不只如此,如果提前预约还可以进行丰富多彩的山茶花体验。为美里小山茶林中的小山茶树相较一般山茶树更为矮小,而开出来的花朵更为艳丽。漫步在美丽的山茶花之间,会让人忘却冬季的寒冷,不由发出啧啧感叹。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20일 ‘제주에 지친 마음을 풀어놔요. 수고했어 2018’이라는 테마를 주제로 관광지, 자연, 체험, 축제, 음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제주 관광 추천 10선을 발표했다.


1. 동장군 물리치는 제주 겨울축제 – 윈터페스티벌&원도심 문화공연

제주의 겨울이 심심할거라는 편견은 이제 버리시라. 흥 넘치는 겨울축제로 12월 제주를 꽉 채웠기 때문이다.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제주윈터페스티벌이 올해도 펼쳐진다. 12월 20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칠성로 일대에서 겨울 느낌이 물씬 풍기는 포토존이 마련되고, 미니콘서트가 열린다. 뿐만 아니라 ‘2018 크리스마스 파티 - 원도심이 와랑와랑’이라는 타이틀로 12월 22~23일 칠성로에서 특별한 공연이 이어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달굴 예정이다. 이번 파티에는 백지영, 에픽하이, 나플라&루피, 로맨틱 펀치, 이정, 잔나비, 데이브레이크, 넉살&딥플로우&이로한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겨울축제의 열기로 동장군까지 물리칠, 제주의 12월을 함께 즐겨보자.  

▸ 제주윈터페스티벌 : 제주시 철성로 일대

▸ 원도심이 와랑와랑 : 제주시 칠성로 야외특설무대


2. 제주에 내려온 크리스마스의 기적 – 크리스마스 박물관&카페

소복이 쌓인 새하얀 눈, 침엽수를 수놓은 크리스마스 장식들, 거리에 울려 퍼지는 캐롤 음악... 겨울이 다가오면 온 세상은 크리스마스 준비로 바빠진다. 생각만 해도 미소가 입가에 번지는 크리스마스 시즌. 제주에서는 365일 크리스마스를 만날 수 있는 기적의 플레이스가 있다.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바이나흐튼 크리스마스 박물관은 산타, 장남감 병정, 크리스마스 트리 등으로 꾸며져 있다. 주인 부부가 직접 유럽에서 공수해 온 인형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화요일마다 플리마켓을 운영하는데 11월 29일~12월 25일까지는 매일 크리스마스 마켓을 열고, 12월 24, 25일에는 가장행렬이 준비되어 있다. 중문에 위치한 카페, 더클리프에서는 재미있는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다고 하니 12월 서귀포를 방문했다면 함께 방문해보기를 바란다.


3. 크리스마스 나무 만나러 가는 길 – 한라생태숲 ‘구상나무숲’

춥고 외로운 겨울의 거리를 축복과 온기로 가득 채우는 일등 공신은 바로 크리스마스 트리. 크리스마스 트리에 쓰이는 나무는 어떤 품종일까? 이 나무가 제주 한라산 구상나무라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서양에서는 크리스마스 트리로 전나무를 오랫동안 사용해 왔지만 18세기 초 제주를 방문한 서양 신부들은 전통적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과 닮은 원뿔형 구상나무를 채취해갔고, 점점 품종개량을 거쳐 현재 가장 사랑받는 크리스마스 트리 나무가 되었다. 그런데 정작 원산지인 우리나라에서는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현실. 제주 한라생태숲에서는 귀한 구상나무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구상나무는 형태도 아름답지만, 향기가 좋아 구상나무숲에 들어서면 깨끗한 공기와 함께 향긋한 내음이 콧속으로 밀려온다.


4. 20년 적막 깨고 빛으로 휘감은 비밀 갤러리 – 빛의 벙커 : 클림트

태양이 뜨는 마을, 성산에 숨겨져 있던 벙커가 제주의 색을 고스란히 닮은 빛의 갤러리로 변모했다. 이곳은 국가 기간통신망을 운영하기 위한 해저 광케이블을 관리하던 약 900평 규모의 철근 콘크리트 건물이었다. 사용가치를 다해 잊혀가던 중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 AMIEX를 활용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결정됐고, 프랑스 외에 최초로 제주에서 선을 보이게 됐다. 프로젝터를 통해 화려한 레이저 그래픽을 콘크리트 벽에 씌워 새로운 공간을 연출하는데, 이번 전시는 구스타프 클림트를 중심으로 그와 동시대에 활약했던 작품들이 벙커 내부를 가득 채운다. 원화의 화려한 색채는 오직 빛으로 완벽히 구현되어있어 음악과 함께 작품을 좀 더 액티브하게 감상하는 즐거움을 느껴 볼 수 있다. 제주에서 더욱 빛날, 비밀 갤러리로 당신을 초대한다.


5. 혹한을 견디고 붉은 희망을 틔운다 – 신흥2리 동백마을&위미리 애기동백숲

제주의 거센 겨울바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보란 듯이 꽃봉오리를 맺는 동백은 가장 혹한의 시기에 새빨간 얼굴을 내민다. 붉은 희망의 꽃은 척박한 이 섬에 어김없이 찾아오는 겨울을 견뎌야 하는 제주민에게 소소한 기쁨이 되어줬다. 서귀포시 남원읍은 겨울이면 붉은 동백꽃으로 물든다. 신흥2리 동백마을은 방풍목으로 키웠던 동백나무를 마을산업으로 발전시키면서 제주의 대표 동백마을이 되었다. 마을 곳곳에서 동백꽃을 만날 수 있고, 데크로 이어진 동백나무숲도 조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사전예약하면 동백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도 가능하다. 위미리의 애기동백숲은 일반 동백나무보다 키가 작은 애기동백나무로 이뤄져있는데, 좀 더 화려한 느낌의 꽃을 피운다. 아름다운 동백꽃 사이를 걸으면 추위는 잊혀지고, 감탄과 경이로 온몸이 데워질지도 모른다.


[韩国故事=林莉芸记者(cin@hanguostory.com) / 照片提供=济州旅游发展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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内容和图片均归韩国故事所属,转载需标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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